데레스테를 너무 오래했나보다 잡담

게임 오픈날부터 지금까지 2년 넘게 쭉 해왔으니 질리는 건 당연한 거지만;

아무리 재미없어도 이벤트 명함만큼은 꼬박꼬박 따고 있었는데, 이번 이벤트는 아예 시작조차 안하고있다가

오늘 아침 마감을 하루 냅두고 한 번 플레이해보고 너무 재미없어서 껐다...


보통 게임을 접게 되는 계기는, 더 재밌는 게임을 발견해서 환승하는 경우였는데

데레스테는 대체할 게임도 없는 상황에서 질려버렸다.


일시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정말로 접을 각인지 모르겠지만

전자일 경우 나는 이번 이벤트 명함을 따지 않은 것에 대해 엄청난 후회를 하겠지?

이제와서 명함 따기엔 너무 늦었고 트로피만 따둘까...

덧글

  • 삽주 2018/01/08 16:37 # 답글

    인생을 살아주세요
  • RZL 2018/01/08 17:04 #

    아 왜요...내일부터 또 출근해야되서 미치겠는데
  • 삽주 2018/01/08 17:19 #

    깔깔깔 백수하쉴? 전 매일이 일요일인데
  • RZL 2018/01/08 17:26 #

    아니오, 그건 쵸큼...
  • 사성빛 2018/01/08 18:03 # 답글

    2년? 던파는 몇 년 했길래///
  • RZL 2018/01/08 23:12 #

    던파는 07년부터 시작해서 쭈욱 즐기다가 일본취업하면서 접고, 4개월 전부터 아라드전기를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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